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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11 15:20

실사출력, 이것이 궁금하다 ⑫

  • 편집국 | 287호 | 2014-03-11 | 조회수 2,672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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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사출력장비 및 운용과 관련한 궁금증이 있는 독자들은 이메일(coolwater@sptoday.com)로 질문을 보내주시면 본 코너를 통해 답변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실사출력장비에 대한 상식 및 주의사항 등 독자들의 궁금증을 해결하는 ‘실사출력, 이것이 궁금하다’ 코너. 국내 최대의 옥외광고 정보공유 카페 ‘옥외광고인’에 올라온 질의응답 내용을 발췌, 게재한다.

Q : 고수님들께 질문드립니다. 실사출력 와이드컬러와 백릿의 차이점이 무엇이며 어떤 곳에 주로 사용하나요. 그리고 조명용과 비조명용 따로 있다고 하는데 소재 차이점인가요, 아니면 장비 차이점인가요? <ID : 종필>

A : 제가 알기로는 와이드와 백릿은 같은 개념입니다. 뒤에 라이트를 켜서 출력물이 돋보이게 하는 곳에 쓰이고, 주로 담배광고, 지하철광고 등에 쓰인다고 알고 있습니다. 장비는 주로 고해상도 장비를 많이 씁니다. <ID : 세봉테크>

큰 것부터 설명을 드리면, 현재 광고소재에는 크게 조명용(Backlit)과 비조명용(Front lit)이 있습니다. 조명용은 출력물 안쪽에 형광등이나 LED 같은 조명을 넣어 사용하고, 비조명용은 벽면이나 배너 등에 사용합니다. 비조명용 출력물에는 외부에서 투광기 등을 쏘아서 조명을 비추는데 국내에서는 공사장 펜스광고나 백화점 외벽 등에 사용합니다. 그외 양면용(Block out) 등이 있습니다. 와이드컬러와 백릿은 둘 다 조명용이며, 대부분의 옥외광고물은 조명용으로 제작됩니다. 그 중 실내에서 근접해서 많이 보는 지하철 광고, 공항 등에서는 쓰이는 원단이 고밀도인 조명용 광고물을 와이드컬러라고들 합니다. <ID : 스플꿘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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