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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원, 승화전사 리딩컴퍼니 위상 과시한다
- 이정은 | 287호 | 2014-03-11 | 조회수 3,458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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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원은 올해로 세번째 ‘프리뷰 인 대구’ 전시회에 참가한다. 올해는 역대 최대 규모로 부스를 꾸며 경쟁이 불을 뿜고 있는 승화전사시장에서의 경쟁 우위를 더욱 공고히 한다는 전략이다. 사진은 지난해 PID 전시회의 헤드원 부스 전경.
PID2014 대규모 참가… 승화전사 A-Z 토털솔루션 출품
소형 프레스기·전사용지 등 신제품 대거 소개
디지털프린팅 전문기업 헤드원(대표 최인, www,signone.co.kr)이 오는 3월 5일부터 사흘간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되는 대구국제섬유박람회 ‘프리뷰 인 대규 2014(PID2014)’에 대규모로 참가, 승화전사시장 리딩컴퍼니로서의 위상을 과시한다.
헤드원은 올해로 세번째 ‘프리뷰 인 대구’에 참가해 오고 있는데, 올해는 10개 부스 대규모로 참가해 최근 들어 활황세를 맞고 있는 승화전사시장을 겨냥한 다채로운 솔루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올해로 13회를 맞는 PID는 아날로그와 스마트 기술의 결합을 의미하는 ‘믹스 앤 매치(mix-and-match)’를 컨셉으로 국내외 340여개 업체와 2만여명의 바이어 및 관람객이 참관하는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진다.
헤드원의 박미정 실장은 “패션섬유산업의 거점인 대구에서 치러지는 전시회인 만큼, 규모나 상징성이 크고 무엇보다 올해는 2년마다 개최되는 국제섬유기계전이 함께 치러지기 때문에 의욕적으로 전시회 참가를 준비하고 있다”면서 “승화전사시장을 선도해 온 입장으로서 다양하고 새로운 제품과 솔루션을 통해 승화전사=헤드원의 이미지를 각인시키는데 주력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헤드원은 전사출력장비, 전사용지, 전사잉크, 프레스기, 그리고 다양한 어플리케이션 개발에 이르기까지 승화전사에서 요구되는 A-Z를 원스톱으로 제공할 수 있는 역량을 강점으로 하는 만큼, 이번 전시회에서 토털 솔루션 공급자로서의 경쟁력을 어필하는데 총력을 기울인다는 계획이다.
기존의 무토 대형프린터 기반의 승화전사 솔루션을 비롯해 티셔츠, 스포츠웨어 마킹 등 소형 승화전사와 관련한 소형 프레스기 등 새로운 라인업을 공개할 예정이다. 또한 승화전사시장의 요구에 맞춰 품질 경쟁력은 한층 높이고, 가격은 내린 전사용지도 새롭게 선보인다. 앞서 지난해 말에는 기존의 전사잉크에 비해 냄새가 덜하고 출력품질이 탁월하면서 가격이 저렴한 전사잉크 ‘HI 101 잉크’를 출시해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아울러 승화전사 솔루션을 활용해 제작한 스포츠웨어, 아동의류, 가방, 머그컵, 쿠션 등 다양한 제품도 함께 전시해 헤드원의 독자적인 디자인 경쟁력을 소개하고, 승화전사시장의 저변확대를 모색한다는 방침이다.
이정은 기자 [ⓒ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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