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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11 16:09

코엑스몰 ‘센트럴플라자 명소화 사업’ 추진 연기

  • 편집국 | 287호 | 2014-03-11 | 조회수 3,348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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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께로 입찰 절차 추진

코엑스가 코엑스몰의 대대적인 리모델링 공사에 맞춰 추진하는 ‘센트럴플라자 명소화 사업’의 일정을 연기했다.
코엑스는 옛 먹거리마당에 조성되는 센트럴플라자를 다양한 고품격 콘텐츠가 어우러지는 명소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구상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작업을 해 왔다.
‘센트럴플라자 명소화 사업’은 신기술, 신매체를 접목하되 매체 하드웨어보다는 지속가능한 콘텐츠가 중심이 되고, 일반 광고보다는 명소화 개념의 고품격 콘텐츠로 구성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코엑스는 당초 2월 중으로 입찰을 실시할 예정이었으나, 정확한 매체 설치 공간 구조 파악을 위해 공사가 어느 정도 완성된 후 제안하는 바람직하다는 업계의 의견을 수용해 입찰 일정을 5월께로 연기했다. 센트럴플라자 공사 상황에 일부 변경이 이뤄진 것도 입찰 연기의 한 요인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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