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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24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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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국 | 288호 | 2014-03-24 | 조회수 1,576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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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의 집주인 훈계
중국 장시성 난창시 공안국은 최근 시내 한 주택에 절도 목적으로 침입한 무직남성을 체포했다. 남성은 침입 사실을 인정했지만 절도 혐의는 부인했다.
남성은 절도 목적으로 해당 주택에 침입했으나 들어간 집이 너무 가난해 ‘전의’를 상실, 절도를 포기했다. 남성은 침실에 있던 집주인에게 “너희 집도 가난하구나. 우리 집보다 더 심해”라며 동정의 말을 건넨 뒤 “노력하고 벌지 않으면 생활수준은 오르지 않고 계속 가난할 뿐이다”라며 훈계한 것으로 전해졌다.

“잘생겨서 죄송합니다” 황당한 추방사건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린 종교문화행사에 아랍에미레이트 출신 남성들이 방문했다가 추방을 당해 화제가 됐다. 추방당한 이유는 바로 너무 잘생겼기 때문이었다. 사우디아라비아측은 “잘생긴 외모 때문에 사우디아라비아 여성들이 매혹되면 행사에 차질이 생길 수 있다고 판단해 추방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추방된 이들 중 한명은 아랍에미레이트에서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오마르 보르칸이라고 하는데, 자신이 추방당한 이야기를 SNS에 올려 알려지게 됐다.

물위를 걷는 남성… 합성 or 사실?
물위에 서 있는 남성사진이 발견돼 화제다. 이 남성은 28살의 영국 마술사 스티븐 프래인. 놀랍게도 물위에 서 있는 남성사진은 합성이 아닌 진짜 사진이라고 한다. 바로 스티븐 프래인이 공간 이동 마술사이기 때문에 가능하다고 한다.
스티븐이 런던 템스강을 걷는 모습을 지나가던 영국 시민이 목격하고, 모두 놀라 그 자리에 멈춰 섰다고 한다. 템스강을 반쯤 건넌 다음 수상경찰 보트를 타고 다시 되돌아오는 모습은 영국 TV쇼에 방송을 위해 녹화됐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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