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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공장 외부에 조형물·체험공간 조성
- 편집국 | 289호 | 2014-03-21 | 조회수 1,221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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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는 경기 화성과 광명 소하리, 전남 광주 등에 있는 자동차 생산공장 정문에 자사 브랜드를 상징하는 조형물인 '비욘드 모빌리티(Beyond Mobility)'를 설치했다고 19일 밝혔다.
철판을 이어붙여 만든 15m 높이의 조형물로, 상단에는 각 공장에서 만들어지는 차량 모형이 하늘을 비상하는 듯이 놓여 있다.
이 조형물들은 글로벌 자동차 기업의 상징물들을 디자인한 경험이 있는 영국의 설치 미술가 제리 주다(Gerry Judah)의 작품이다
아울러 기아차는 공장 주변에 회사 임직원과 방문객들이 자사 브랜드를 체험할 수 있는 외부 체험 공간을 조성했다.
움직이면 자동차에 시동을 건 듯한 음향이 나오는 그네와 발판에 발을 디디면 전력이 생산돼 불이 켜지는 '에코존', 기념촬영을 할 수 있는 공간 등으로 구성돼 있다.
<2014.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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