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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17 10:17

홍천군 '노후·주인없는 간판' 정비

  • 편집국 | 289호 | 2014-03-17 | 조회수 1,161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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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은 무단 방치된 간판을 정비하는 ‘노후 및 주인없는 간판 정비사업’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노후로 인한 추락 등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아름답고 쾌적한 거리를 조성하고자 추진된다.

접수된 간판은 현지조사를 거쳐 대상 확정 후에 군과 계약한 광고물 철거업체를 통해 작업이 실시되며 군에서 무료로 정비해 준다.

철거신청은 건물주(토지주) 및 광고주가 신청서를 작성해 읍·면이나 홍천군청 도시교통과 도시디자인 담당으로 제출하면 된다.

신청은 11월 30일까지 연중가능 하다.

군 관계자는 “방치된 간판과 노후된 간판은 도시미관을 해치고 추락 사고의 위험도 크다”며 “철거대상 광고물에 대한 군민의 적극적인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2014.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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