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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경기협회장에 목진태, 울산협회장에는 강제명씨
- 이창근 | 288호 | 2014-03-24 | 조회수 2,577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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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실시된 시도 옥외광고협회 회장 선거에서 2명의 새로운 회장이 탄생하고 1명은 연임됐다.
지난 1월 28일 실시된 경기도옥외광고협회 회장 선거에서는 목진태 전 경기지부 부지부장이 한동흔 전 경기협회 수석부회장을 젖히고 새 회장으로 선출됐다.
대의원 101명중 82명이 참석한 가운데 치러진 이날 선거에서 목진태 후보는 52표를 얻어 30표를 얻은 한동흔 후보에게 승리를 거뒀다.
앞서 같은달 17일 치러진 전북협회 총회에서는 현직인 오상봉 회장과 이재창 전 익산지부장이 맞대결을 벌였다. 대의원 50명중 48명이 참석한 투표에서 오상봉 후보는 25표를 얻어 23표에 그친 이재창 후보를 2표차로 누르고 연임에 성공했다.
이용수 전 회장의 중앙회장 당선으로 회장이 공석이던 울산협회는 지난 2월 20일 정기총회를 열고 회장 보궐선거를 치렀다.
대의원 58명중 35명이 참여한 이날 선거에는 등록 입후보자가 없어 대의원 호천과 과반수 이상의 찬성으로 강제명 회장권한대행이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다.
이창근 기자 [ⓒ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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