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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24 16:06

(주)디자인페이스

  • 편집국 | 288호 | 2014-03-24 | 조회수 2,184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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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공시간 단축·비용 절감한 ‘발색채널’
발색된 스테인리스 스틸 갖고서 채널 가공


디자인페이스가 기존 제작방식과는 다른 ‘발색채널’을 개발했다. 기존 발색채널은 스테인리스 스틸 원재료를 갖고 채널을 제작한 후에 발색하는 업체에 맡겨 발색하고, 후가공인 용접을 통해 제품을 생산했다. 하지만 디자인페이스는 이미 발색된 스테인리스 스틸 원재료를 갖고 채널을 가공해 바로 용접이 가능하도록 했다. 이 방법은 기존 제작방식에 비해 작업시간과 비용을 줄일 수 있고, 가격적인 면에서도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어 효율적으로 활용될 것으로 예상된다. 발색채널의 최대 장점으로는 스테인리스 채널의 차가운 이미지를 보안할 수 있고, 시각적으로 아름답고 미려하게 보일 수 있다는 점이다. 주로 건축 인테리어에서 고급사인물로 인식돼 준공사인물 등에 많이 쓰인다.
한편 디자인페이스는 채널 측면을 금속 대신 나무를 사용해 제작한 기존 ‘나무채널’도 업그레이드했다. 바로 나무를 쌓아올려 높이를 얼마든지 조절할 수 있도록 만들어 소비자가 원하는 높이대로 맞춤 제작할 수 있도록 했다.●문의 : 031)766-6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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