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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토어)샤라샤라, 플래그십스토어 ‘홍대점’ 오픈
- 김정은 | 288호 | 2014-03-25 | 조회수 5,316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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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 내부를 전부 들여다 볼 수 있도록 투명유리로 외관을 디자인했다. ‘shara shara’의 간판은 퍼플로 포인트를 줬다.
화장품샵 내부 인테리어색상은 흰색으로 해 환하고 깨끗한 이미지를 보여준다. 디스플레이 된 화장품과 함께 매장 뒤쪽에는 카페가 있어 쇼핑과 휴식을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디스플레이된 색조 화장품. 색조화장품의 색을 가장 선명하게 보일 수 있도록 투명디스플레이에 빛을 비췄다.
화장품 브랜드 샤라샤라(대표 이상록)가 서울 홍대 놀이터 부근에 플래그십스토어 ‘홍대점’을 오픈했다.
홍대점의 샤라샤라는 브랜드 메인 컬러인 핑크와는 달리 퍼플을 포인트 컬러로 해 새롭게 꾸며졌다. 개성 넘치고 톡톡 튀는 홍대 젊은이들을 대변하는 듯한 컬러와 스타일을 인테리어를 통해 매장 곳곳에 그대로 재현했다.
특히 매장은 화장품만 판매하는 기존 화장품 샵에 대한 인식이나 편견을 깨고, 커피 음료를 판매하는 카페까지 함께 운영되는 것이 특징이다. ‘아메리카노’, ‘에스프레소’, ‘카페라떼’ 등 총 7가지 종류의 음료를 판매한다.
샤라샤라 마케팅팀 김옥엽 부장은 “기존의 자사 매장이나 타 화장품 샵과는 엄연히 차별화된 특별한 공간으로 고객들의 쇼핑 패턴이 적극 반영된 매장”이라며 “쇼핑과 휴식을 원스톱으로 즐길 수 있어 여성들의 뷰티 놀이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샤라샤라는 에스테틱 전문 화장품 브랜드 (주)카버코리아가 2011년 론칭한 브랜드샵으로 순수한 소녀감성을 간직한 어린 피부로 돌아가고 싶은 여성들을 위한 600여개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현재 국내 11개 오프라인 매장(명동 3개 매장, 이대점, 순천점, 건대스타시티점, 부산대점, 신제주점, 청주점, 외대앞역점, 홍대점)과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다.
김정은 기자 [ⓒ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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