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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행부 장관에 강병규 전 행안부 2차관 내정
- 편집국 | 288호 | 2014-03-25 | 조회수 1,729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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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출마를 위해 사임한 유정복 전 안전행정부 장관의 후임으로 강병규 전 행정안전부 제2차관이 내정됐다.
전임 유정복 장관의 사표가 수리된 지 이틀 만의 인선이다.
강 내정자는 경북 의성 출신으로, 행정고시 21회로 합격한 뒤 내무부 사무관으로 공직에 입문했다. 이후 대구시 행정부시장과 행정안전부 제2차관, 한국지방세연구원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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