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자부, ‘불법유동광고물 정비’ 우수지자체 선정결과 발표자율정비단·신고모니터단 통해 정비활동 강화… 전년 대비 높은 성과부산, 용인시가 불법광고물 정비실적이 가장 뛰어난 지자체로 선정됐다. 행정자치부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지자체 대상 옥외광고물 정비 실적을 종합평가한 결과 광역자치단체로는 부산광역시,...
“새롭게 짜여진 무대, 가능성이 열렸다”제도 개선으로 시장 환경 급변… 새로운 전략과 준비 시급오래도록 불황의 그늘이 짙게 드리워져온 옥외광고시장에 2016년은 정말 오랜만에 새로운 가능성의 시기로 다가왔다. 정부의 전향적인 스탠스 변화가 반영된 ‘옥외광고물 등 관리와 산업진흥에 관한 법률(이하 옥외...
2016년 실사출력업계, 가격 아닌 실력 경쟁으로 변화불법 광고물 사라지면 시장 선진화는 더 빨라질 듯UV프린터·디지털커팅기 등 첨단 장비 수요 증가 전망실사출력업계의 새해 분위기는 잔뜩 긴장한 모습이다. 정부가 옥외광고산업을 진흥시키되 불법 광고물은 철저하게 근절시키겠다는 의지를 지난해 ...
전화부스 자리에 무료 Wifi 탑재한 디지털 광고매체 ‘링크NYC’ 설치민관합작 법인 시티브리지社 가 운영… 12년간 광고 판매 가능 ‘벤치마킹 할 수 있나’… 국내 옥외광고기업들도 사업 행보에 주목 미국 뉴욕시에 새로운 형태의 광고매체가 등장한다. 뉴욕시는 쓸모없어진 공중전화 부스를 없애고 그 자리...
헌재, 8대 1로 위헌 결정… 사전심의제도는 사전검열에 해당“상업적 성격 의료광고 또한 표현의 자유 보호대상” 헌법재판소가 ‘표현의 자유’를 이유로 의료광고 사전심의제가 '위헌'이라고 판단했다.헌재는 사전심의를 받지 않은 의료광고를 금지한 의료법 제56조 제2항 9호 등에 대해 재판관 8대 1 의견으...
오는 18일 오후 2시 당산동 삼성화재 대교육장서 옥외광고미디어협회가 ‘법률 개정 내용 설명 등 간담회’를 오는 1월 18일 서울 영등포구 삼성화재 당산동 사옥 11층 대교육장에서 진행한다. 이 간담회는 행정자치부가 지난 1월 6일 공포한 ‘옥외광고물 등 관리와 옥외광고산업진흥에 관한 법률’에 대한 ...
2차례 모두 단독응찰로 유찰… 예가 부담에 업체들 관망 도철, 단독응찰도 가능하도록 입찰조건 변경해서 재입찰서울도시철도공사(이하 서울도철)가 서울 5·6·7·8호선의 광고대행 사업자 선정 절차를 입찰에 부쳤지만, 유찰이 거듭되며 사업자 선정 작업이 난항을 겪고 있다. 서울도철은 지난 1월 6일 세 번...
클럽 물품 보관함이 초대형 광고 스크린으로 변신… 주목도 ‘탁월’ 20~30대 대상 타깃 광고 가능… 유명 클럽 7곳에서 전개젊은이들의 유층 공간 클럽안의 무인 물품보관함(락커)을 100인치 디지털 광고판으로 활용하는 이색 광고매체가 등장했다. 바로 종합광고대행사 고공이 새롭게 전개하는 클럽 광고 시...
“불법현수막 뿌리 뽑으면 사인업계 크게 성장할 것”실사출력, 부가가치가 높은 산업으로 성장해야 할 시점 장치산업이기에 지속적인 재투자 꼭 필요한국디지털프린팅협회가 10년째를 맞았다. 2006년 처음 협회가 설립된 이후 지금까지 국내 실사출력산업의 선진화를 위해 많은 일들을 해왔다. 특히 실사출력업체들...
생산성 향상의 관건은 출력 장비와 후가공 장비의 궁합인건비 절약과 납기일 준수를 위한 필수품으로 인식후가공 장비 시장이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실사출력 장비의 성능이 크게 향상되면서, 후가공 장비에 대한 수요도 크게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최근 일부 출력 장비는 시간당 100㎡를 훌쩍 뛰어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