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주 600만 주 전량 소각… 청산 가능성도 산업용 조명 제조회사인 포스코LED가 100% 무상감자를 결정했다. 포스코LED는 지난해 말 기준으로 완전자본잠식에 빠지는 등 경영 정상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포스코LED는 지난 1월 14일 이사회를 열고 발행주식 600만 주 전량을 무상으로 소각하는...
슈퍼맨엘이디, 간판테크놀러지 협의체 2월 중 발족 제조사-소비자 간 직거래 활성화가 목적… 공동 AS 체계도 구축 LED모듈, SMPS, 라이트패널, 간판 프레임 등 간판과 관련된 소재·제품 제조사들이 힘을 모은다. 이들은 소비자와 제조업체와의 직거래를 활성화하겠다는 공동의 목표를...
2016년 디스플레이 트렌드는 초고화소와 OLED 가상현실(VR) 솔루션도 화두로… ‘광고시장 적용될까?’ 글로벌 전자기술 트렌드를 한발 앞서 조망해 볼 수 있는 ‘CES 2016’이 지난 1월 9일부터 나흘간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개최됐다.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가 주최하는...
민간업체의 광고 전광판 합법적 이전·설치 막무가내로 불허 법원, “명백한 권리 침해… 19억5천만원 배상할 것” 판결 서울 강남구가 법과 원칙을 무시하고 한 광고업체의 합법적 옥상 전광판 이전을 불허(不許)하다 20억원에 달하는 거액을 물어주게 됐다. 구의 방침에 어긋난다는 이유로 감사원과...
젊은 영업직들 “고수익은 옛말… 교통비·식대 보전도 어려워” “옥외광고 영업을 한다는게 정말 어려워요. 기본급이 거의 없으니 어떻게든 광고 인센티브로 먹고 살아야 하는데, 요즘은 한달에 광고 하나 따내는 것도 쉽지 않으니까, 식비·교통비라도 아껴야지 하는 생각이 커요. 점심은 외부에서 편의...
나스미디어, “영업 시너지 위해 5·8호선도 쟁취할 것” 의지 서울 6·7호선 광고사업자로 나스미디어로 결정됐다. 나스미디어는 서울도시철도공사(이하 도철)의 ‘서울 5·6·7·8호선의 광고대행 사업 입찰’에 단독 응찰해 6·7호선 그룹의 사업권을 따냈다. 낙찰금액은 236억 5천5백만원으로 당초 6·...
모처럼의 기회… 한발 앞선 준비가 성패의 관건광고매체 및 신기술에 대한 법적 관용 대폭 확대 불법 광고물 연관시장 대폭 축소… 대체시장 활성화 불보듯 환경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기술·전략 만든 업체만이 생존 가능2016년 새해와 함께 옥외광고시장이 새로운 변화의 시대를 맞이했다. 변화하는 환경은 언제...
‘대리점 거래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안’ 제정물량 밀어내기·거래 정지 및 축소 등 대리점 불이익 방지대리점에 대한 본사의 갑질 방지를 목적으로 하는 ‘대리점 거래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안’이 지난 12월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대리점 거래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안’은 대리점 갑질 방지법 또는 ‘남양유업...
5월 22일, 10월 16일 2회 실시… 지난해보다 1주일정도 빨라져2016년도 국가공인 옥외광고사자격시험 시행계획이 공고됐다. 한국옥외광고협회는 2016년도 옥외광고사 자격시험을 5월, 10월 2회에 걸쳐 치르는 내용의 시행계획을 발표했다. 올 첫 시험은 5월 22일 치러지며 수검원서 접수기간은 3...
‘노후간판 교체’ 정부 보조금 빼돌리기 무더기 적발보조금 부정 정산 88억·편취 의혹 17억·탈세 1억 등 적발눈먼 보조금 관리실태 ‘심각’정부에서 노후간판을 교체하는데 지원하는 보조금을 허위로 타낸 업주들이 무더기로 적발됐다. 국민권익위원회는 지난 12월 17일 전국 18개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