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기사보기
뉴스기사
코레일 광주본부, 광주역 및 목포역 광고매체 입찰 실시
- 이정은 | 289호 | 2014-04-07 | 조회수 4,344 Copy Link 인기
-
4,344
0
사업기간 5년… 광고노출도 고려해 매체위치 및 수량 조정
코레일 광주본부가 제시한 신규매체 기본안. 광주역 내부 매표소 상단 와이드컬러(위)와 목포역 대합실 내부 기둥광고매체.
한국철도공사(코레일) 광주본부가 광주역과 목포역 2개 역사의 광고매체 광고사업자 선정을 위한 일반공개경쟁입찰을 진행한다.
광주본부는 3월 18일 광주역 맞이방내 조명광고 17면 물량과 목포역 맞이방내 조명광고 13면 물량을 각각 입찰에 부쳤다.
기존에 코레일유통이 호남선(서대전·익산·광주·송정리·목포역)으로 한데 묶어 입찰에 부쳤던 물량 가운데 이번에 코레일 광주본부가 역사별 개별 입찰로 전환하면서 광주역과 목포역만 입찰에 붙인 것으로, 이용객의 동선과 광고노출도 등을 고려해 매체 위치 및 수량이 전면적으로 재조정됐다.
광주본부 영업처의 관계자는 “광고적인 메리트가 있다고 판단되는 광주역과 목포역 2개 역사에 대해서 개별 입찰로 광고사업자를 선정하고자 한다”면서 “이용객 동선에 입각해 광고효과를 많이 볼 수 있는 자리에 새롭게 매체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사업기간은 계약체결일로부터 5년간이며, 광고사업자는 발주처가 제시한 기본안을 기준으로 광고매체를 제작·설치해야 한다.
광주본부는 2건의 입찰에 대한 입찰등록을 3월 27일 오후 4시까지 마감하고, 이튿날인 28일 오전 10시 개찰을 통해 사업자를 선정한다는 계획이다.
이정은 기자 [ⓒ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글(광고계 동향)글로벌 광고대행사 Draftfcb, ‘FCB’로 사명 변경2014.04.07
- 다음글효천, 광역철도 스크린도어 광고사업 드라이브 건다2014.04.07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