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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성수기 4월 광고시장 ‘훈풍’
- 편집국 | 289호 | 2014-04-07 | 조회수 1,655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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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같은 예측 결과에 대해 코바코는 “최근 국내 내수경기가 완만한 회복세를 보이고 있고, 기업들이 봄철 광고 성수기를 맞아 신규 캠페인 전개와 신제품 출시 등 증가로 본격적인 광고 활동에 돌입했다는 걸 보여주는 것”이라고 해석했다.
매체별로는 지상파TV(117.9)와 케이블TV(125)가 두드러진 증가세를, 라디오(102.1)와 신문(104.2)은 보합세를 보였다. 업종별로는 식품(180.4), 음료 및 기호식품(185.7), 제약 및 의료(158.7), 패션(158.8), 수송기기(170.5), 금융 및 보험(140.7) 등에서 큰 폭의 증가세를 보였다. 기초산업재(72.5), 출판 및 교육(80.2) 분야만 광고비를 줄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코바코는 2/4분기 광고경기 전망도 함께 발표했는데 145.2로 매우 긍정적으로 나타났다. 매체별로는 지상파TV(138.6), 케이블TV(137.5), 인터넷(133.3) 등에서의 성장이 두드러질 것으로 전망됐으며, 라디오(115.6)와 신문(116.7) 등도 호조세를 보일 것으로 나타났다.
업종별로는 유통(175.8), 기초산업재(166.6), 여행 및 레저(166.0) 관련 기업의 광고비 지출이 대폭 증가할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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