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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웃자
- 편집국 | 290호 | 2014-04-24 | 조회수 1,399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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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 내가 회사 그만두고 말지.
2위 : 언제 한번 밥(술)이나 먹자.
3위 : 집에 일이 있어서.
4위 : 몸이 안 좋아서.
5위 : 네, 알겠습니다.
6위 : 출근길에 차가 막혀서.
7위 : 거의 다 됐습니다.
잘못 보낸 문자
1.할머니께 <할머니 오래 사세요>를 <할머니 오래 사네요>
2.엄마에게 <엄마 데리러 와>를 잘못 써서 <임마 데리러 와>
3.할머니께서 중풍으로 쓰러지셨다.
급하게 엄마에게 <할머니 장풍으로 쓰러지셨어>
4.문자가 익숙하지 않은 아빠가 메시지를 보내왔다.
<아바닥 사간다> 집으로 가보니 아버지께서 통닭을 사오셨다.
5.오늘 여자친구에게 선물을 사줬더니 문자가 왔다.
<고마워 자기야, 사망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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