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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공장 정문에 상징 조형물 설치 ‘눈길’
- 편집국 | 290호 | 2014-04-25 | 조회수 3,623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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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m높이 거대 조형물… 상단부에 각 공장 대표 차량 설치
기아자동차가 공장 정문에 기아차 브랜드를 상징하는 조형물 ‘비욘드 모빌리티(Beyond Mobility)’를 설치했다. 비욘드 모빌리티는 높이 15m로 수십 개의 스틸 플레이트 조각들을 하나로 이어 붙여 만든 것으로 영국의 세계적인 설치미술가 제리 주다(Gerry Judah)가 디자인했다.
상단부에는 각 공장의 대표 차량이 설치됐는데, 광주공장에는 ‘쏘울’이, 소하리공장에는 ‘프라이드’가 하늘을 비상하는 듯한 형상을 하고 있다.
기아차 관계자는 “조형물을 통해 자동차는 이동 수단을 넘어서 ‘세상을 놀라게 하는 힘(The Power to Surprise)’를 보여주는 역동적인 브랜드 정체성을 담으려 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기아차는 공장주변에 ‘외부체험 공간’을 조성해 회사 임직원과 공장 방문객들이 기아 브랜드를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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