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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25 16:12

한국스크린인쇄공업협회 제32차 정기총회 개최

  • 편집국 | 290호 | 2014-04-25 | 조회수 2,244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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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대 회장에 박대현 화인씨앤씨 대표이사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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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대 이수창 전임회장(오른쪽)과 제22대 박대현 신임회장이 당선증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스크린인쇄공업협회는 지난 2월 21일 서울 을지로 국도호텔에서 ‘제32차 정기총회’를 열고 제22대 신임회장에 단독후보로 출마한 박대현 화인씨앤씨 대표이사를 만장일치 추대로 선출했다.
신임 부회장으로는 김기영 케이엠에이치텍 대표이사, 남상규 글로벌아토 대표이사, 류창수 대진기계 대표, 박형기 대영시스템 대표, 신재호 동광스크린 대표, 오창용 세진스마크 대표이사, 이순재 라인시스템 대표이사가 선임됐다. 신임 감사로는 강진수 혜상상사 대표, 신창호 경동스크린상사 대표가 선출됐다.
협회는 이날 감사보고에 이어 정기총회 의안으로 상장된 2013년도 사업 및 결산 보고의 건, 2014년도 사업계획안 및 수지 예산안의 건은 원안대로 승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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