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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25 15:46

(광고주 동향)넥슨, 5~8호선 스크린도어 전 역사 패키지 집행 ‘눈길’

  • 이정은 | 290호 | 2014-04-25 | 조회수 4,516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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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깃 커버리지 확대 통해 효율적인 광고효과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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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5호선 광화문역(왼쪽)과 7호선 고속터미널역 스크린도어에 집행된 ‘영웅의 군단’ 광고.

넥슨이 2월 14일 모바일 플랫폼에 최적화시킨 MMORPG게임 ‘영웅의 군단’ 정식 서비스 런칭에 맞춰 지하철 5~8호선 전 역사 스크린도어 패키지 집행을 해 눈길을 모은다.
‘영웅의 군단’은 방대한 판타지 스토리 라인과 턴제 방식 전투의 전략성을 모바일 플랫폼에 최적화해 담아낸 게임으로 화려한 3D 그래픽과 정통 MMORPG의 재미를 즐길 수 있다. 넥슨은 게임 런칭에 맞춰 5678호선 145개 전 역사 스크린도어(각 역사당 1기씩)에 와이드하게 광고를 집행함으로써 타깃 커버리지 극대화 및 타 매체와의 시너지 창출을 모색했다.
넥슨은 20~30대 타깃 동선 및 출구와의 거리, 환승통로와의 접점, 유동인구 등을 고려해 노출량 극대화가 가능한 스크린도어를 선정해 광고를 집행해 톡톡한 광고효과를 누리고 있다.
또한 캐릭터를 활용한 시안을 비롯해 1개월 반의 광고 집행기간 동안 광고소재를 적절하게 교체해 다양한 브랜드 이미지를 전달하고 광고 주목도를 끌어올렸다.
특히 전 역사 패키지 집행을 통한 할인율 적용으로 비용 효율성을 제고했다는 점에서 광고주의 만족도가 높다는 전언이다. 

☞광고주/브랜드 : 넥슨/영웅의 군단
☞매체사 : 나스미디어


이정은 기자  [ⓒ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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