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는 관광지 주변의 경관개선과 도시 미관정비를 위하여 30개소에 총 400억원을 투입해 2007년부터 가로환경 경관조성 사업을 대대적으로 추진해오고 있다고 최근 밝혔다. 올해는 군산 월명공원 진입부 경관조성 사업 등 경관조성사업 3개 지구와 전주 풍남문 로터리 등 간판개선사업 2개 지구 총 5개 사업에 44억원을 투입해 사업을 추진한다. 전북도는 2009년부터 군산 근대역사경관조성사업 등 25개 사업에 356억원을 투입 도시 및 농촌 경관개선사업을 추진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