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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13 16:00

한국엡손(주)

  • 편집국 | 291호 | 2014-05-13 | 조회수 2,855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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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TG프린터 ‘SC-F2000’ 출시
티셔츠 등 면 제품에 직접 프린트 OK


한국엡손은 상업용 잉크젯 프린터 ‘SureColor’의 신제품으로 T셔츠나 폴로셔츠, 토드 백 등의 면 제품에 직접 프린트할 수 있는 가먼트(Garment) 프린터 ‘SC-F2000’을 새롭게 출시했다.
SureColor ‘SC-F2000’은 섬유 인쇄 등의 날염 분야에서 주목받고 있는 엡손의 잉크젯 기술을 티셔츠, 폴로셔츠 등 의류 프린트용으로 응용해 새롭게 개발한 제품이다.
학교나 기업의 행사용 티셔츠, 판촉용 소품, 오리지널 상품 등에 대한 수요에 대응해 필요한 때에 필요한 양만 저렴하게, 단납기로 제작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기존의 실크스크린 인쇄 공정은 제판, 잉크조합 등 인쇄준비나 유지보수에 많은 시간이 필요하고, 소량 다품종 인쇄의 경우 단납기·저비용으로 대응이 어려웠다. 색상 표현의 한계도 컸다.
‘SC-F2000’은 여러가지 색상을 사용한 일러스트나 사진의 표현도 풀컬러로 고화질 프린트가 가능하며, 본체와 프린트헤드의 높은 내구성을 실현해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가먼트 프린터다. 컴퓨터에서 디지털 데이터를 티셔츠, 폴로셔츠 등의 면 의류에 직접 프린트해서 제판이 필요 없으며, 소량 다품종 단납기 대응이 가능하다.
●문의 : 1566-3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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