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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13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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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국 | 291호 | 2014-05-13 | 조회수 1,434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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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칙적인 생활

매일 지각하는 학생이 있었다. 화가 난 선생님이 며칠을 벼르다가 야단을 쳤다.

“넌 개학 첫날부터 지금까지 하루도 빠지지 않고 지각을 하니?”
그러자 학생이 하는 말이 “선생님께서 규칙적인 생활을 하라고 하셨잖아요!”

승진의 비밀

젊은 신입사원 하나가 혜성같이 등장하더니 입사 3개월만에 대리, 6개월만에 과장, 1년만에 이사가 됐다. 그는 전 직원의 선망의 대상이 됐다. 그리고는 회장이 모든 사원이 보는 앞에서 그를 불러 칭찬을 했다. “자네는 우리 회사의 기둥일세! 앞으로 더 열심히 일해 주겠나?” 그러자 직원은 긴장한 나머지 큰 소리로 대답했다.
“네! 아빠.”

남편을 기절시킨 아내의 한마디

45층 아파트 꼭대기 층에 사는 부부가 있었다. 하루는 엘리베이터가 고장 나 걸어서 올라갈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됐다. 그래서 둘은 지루함을 잊고 재밌게 올라가기 위해 무서운 이야기를 하기로 했다. 무서운 이야기를 하다보니 44층까지 올라오게 됐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아내의 무서운 이야기가 시작됐다. “여보, 나 경비실에서 열쇠 안 찾아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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