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무디킹이 40년간 유지해온 BI(Bradn Identity)와 메뉴를 전면 개편했다고 지난 2일 밝혔다. 기능성 스무디 전문 브랜드를 넘어 고객의 건강한 목적 실천을 돕는 ‘건강하고 활기찬 라이프스타일 센터’로 도약하겠다는 의지다. 새롭게 선보인 로고는 기존의 클래식함을 벗고 더욱 활기차고 감각적인 이미지로 표현됐다. 스무디킹의 상징인 왕관은 3명의 사람이 손을 맞잡은 모습을 연상시켜 ‘건강하고 활기찬 라이프스타일 센터’를 경험하는 고객들이 스무디킹을 통해 실현하게 될 건강한 커뮤니티를 상징한다. 또한, 각 스무디를 고객들의 이용 목적에 맞게 재배치해 메뉴 카테고리도 전면 개편할 예정이다. 국내에서는 기존의 주요 도심지역을 중심으로 한 매장 전개에서 한단계 더 나아가 라이딩족이 즐겨찾는 자전거길에도 신규 매장을 오픈하는 등 스무디킹의 건강한 영양과 에너지가 필요한 곳을 중심으로 새로운 컨셉의 매장을 늘려가며 고객들의 건강 니즈를 만족시킬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