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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14 10:53

캐논코리아 비즈니스 솔루션, 3D프린터 ‘MARV’ 출시

  • 편집국 | 291호 | 2014-05-14 | 조회수 2,989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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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IMAGING 2014’ 통해 첫선

사무기 통합 솔루션 전문기업 캐논코리아 비즈니스 솔루션(이하 CKBS, 대표 김천주)은 4월 17일부터 20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Photo & Imaging 2014)’에 참가해 자사의 3D프린터인 ‘MARV’를 처음 공개했다.
3D프린터 ‘MARV’는 가마, 처마 등 한국 전통의 곡선을 반영한 디자인과 사무기 제품 특유의 견고성과 컬러를 가미해 캐논의 아이덴티티를 표현한 점이 특징이다. 특히 최대 120mm/s의 빠른 출력속도와 저소음은 물론, 짧은 예열시간으로 진행 속도를 높여준다. 또한 화상 방지 케이스 탑재하고 있으며, 열에 강한 내열 PLA를 사용하고 한글 소프트웨어로 편리하게 작업할 수 있는 것이 특징.
CKBS는 포토북 페어의 후원사로, PRO-시리즈의 주요 고객인 하이-아마추어 그룹을 집중 공략하기 위해 PRO-1/10/100 등 PRO 시리즈를 전시해 고객 체험을 확대했으며, PRO-100 현장특가판매 등 다양한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했다.
CKBS는 또 드림라보 5000을 직접 전시하고 드림라보 5000 vs 인디고 출력물을 비교해 드림라보 5000의 고품질 인쇄를 선보였으며, 다양한 드림라보 샘플북을 전시해 리테일 포토 및 인쇄 업계 관계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이밖에도 CKBS는 ‘캐논 프린팅 존’을 운영해 사용자별 프린팅 환경을 제안했는데, 대형프린터 iPF6410/iPF6410 (SE)/8410 전시부스를 마련해 고객들에게 고화질&고생산성의 캐논 제품을 경험해 볼 기회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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