립톤이 아이스티의 계절, 여름을 맞아 벨기에 브뤼셀에서 전개한 이색 프로모션 사례다. 립톤은 쉘터 운영사업자인 JC데코 벨기에와 함께 버스쉘터를 햇볕 아래 시원한 아이스티를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시켰다. 쉘터의 광고면에 청량감이 느껴지는 하늘색 배경에 립톤 아이스티의 이미지가 담긴 래핑광고를 게첨하고, 사람들에게 간이의자와 옐로 선글라스, 그리고 시원한 립톤 아이스티를 제공했다. 흥겨운 음악, 내리쬐는 태양 아래 시원한 아이스티 한잔을 즐기면서, 이같은 여유로운 순간을 셀카로 찍어 소셜미디어로 여러 사람들과 공유하도록 유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