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 파는 광고는 쓰레기다’는 뛰어난 카피라이터이자 마케터로 현대 광고사에 위대한 유산을 남긴 홉킨스의 자서전 ‘나의 광고 인생(My Life in Advertising)’과 카피라이터의 필독서 ‘과학적인 광고(Scientific Advertising)’의 합본이다. 이 책은 ‘선제적 리즌 와이(pre-emptive reason why)’, ‘테스트 마케팅’, ‘쿠폰 샘플링’, ‘카피 리서치’ 등을 창시한 클로드 C. 홉킨스의 광고인생과 광고철학이 담겨있다. 아울러 100여년전의 광고상황을 보다 명확하게 이해하는 한편 오늘날의 관점에서도 활용할 수 있도록 편역했다. 홉킨스는 생산과잉으로 썩어가는 오렌지의 판매와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주서기를 공짜로 나눠주고, 광고를 통해 인류의 양치질 습관을 정착시키는 등 광고를 통해 세상을 바꾼 인물이다. 또한 오늘날 새로운 미디어를 어떻게 활용하고, 소비자에게 어떻게 커뮤니케이션 할 것인가에 대한 답을 주고 있고, 광고 본연의 목적인 매출 증대에 대해 과학적인 기법을 제시하고 있다. 지은이: 클로드 C. 홉킨스(Claude C. Hopkins) / 옮긴이: 심범섭 / 출판사: 인포머셜마케팅연구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