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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10 09:48

(도서산책)못 파는 광고는 쓰레기다

  • 편집국 | 293호 | 2014-06-10 | 조회수 1,630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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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광고 선구자 홉킨스의 자서전과 ‘과학적 광고’의 합본
광고인·마케터·경영자의 필독서


‘못 파는 광고는 쓰레기다’는 뛰어난 카피라이터이자 마케터로 현대 광고사에 위대한 유산을 남긴 홉킨스의 자서전 ‘나의 광고 인생(My Life in Advertising)’과 카피라이터의 필독서 ‘과학적인 광고(Scientific Advertising)’의 합본이다.
이 책은 ‘선제적 리즌 와이(pre-emptive reason why)’, ‘테스트 마케팅’, ‘쿠폰 샘플링’, ‘카피 리서치’ 등을 창시한 클로드 C. 홉킨스의 광고인생과 광고철학이 담겨있다. 아울러 100여년전의 광고상황을 보다 명확하게 이해하는 한편 오늘날의 관점에서도 활용할 수 있도록 편역했다.
홉킨스는 생산과잉으로 썩어가는 오렌지의 판매와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주서기를 공짜로 나눠주고, 광고를 통해 인류의 양치질 습관을 정착시키는 등 광고를 통해 세상을 바꾼 인물이다. 또한 오늘날 새로운 미디어를 어떻게 활용하고, 소비자에게 어떻게 커뮤니케이션 할 것인가에 대한 답을 주고 있고, 광고 본연의 목적인 매출 증대에 대해 과학적인 기법을 제시하고 있다.
지은이: 클로드 C. 홉킨스(Claude C. Hopkins) / 옮긴이: 심범섭 / 출판사: 인포머셜마케팅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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