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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10 17:20

보쉬, ‘18V EC모터 충전공구’ 3종 출시

  • 편집국 | 293호 | 2014-06-10 | 조회수 3,492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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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편의성·작업 효율 극대화


한국로버트보쉬 전동공구사업부는 ‘EC브러시리스 모터(이하 모터)’ 기술을 적용해 한층 더 강력해진 ‘18V EC모터 충전공구’ 3종을 새롭게 출시했다. ‘EC모터’는 모터 내 카본브러시를 없애 브러시 마모와 먼지 유입으로부터 오는 에너지 손실을 줄여줘 공구 수명을 늘려 작업효율을 크게 향상시켰다.
보쉬가 선보인 신제품 ‘18V EC모터 충전공구’ 3종은 드릴드라이버 ‘GSR 18V-EC’, 임팩트 드릴드라이버 ‘GSB 18V-EC’, 임팩트 렌치 ‘GDS 18-EC’로 기존 제품 대비 공구수명이 2배 늘어났고, 최대 작업시간을 30% 정도 늘렸다. 특히 짧고 균형 잡힌 공구헤드와 강력한 모터로 좁은 공간에서도 작업이 가능해 공구에 서툰 초보자들도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이번 신제품에 탑재된 ETP(Extreme Tool Protection) 시스템은 방수, 방진 등으로부터 제품을 안전하게 지켜주며 EMP(전동식 모터 보호 장치)와 ECP(전자 셀 보호장치) 기술은 과부하 및 과열현상으로부터 모터와 배터리를 보호해 장시간 작업에도 우수한 성능을 선보일 수 있다.
‘GSR 18V-EC’와 ‘GSB 18V-EC’의 경우 2단 기어박스를 적용해 저속의 드라이빙이나 빠른 드릴링 작업에도 강한 힘을 발휘하며, 내구성을 극대화시킨 제품디자인으로 작업의 안정성을 더했다. ‘GDS 18V-EC’는 탈부착 가능한 벨트고리(카라비나)로 편의성을 높였고, ‘3단계 속도조절 세팅’기능으로 사용 전에 미리 회전속도를 조정할 수 있다. 가격은 ‘GSR 18V-EC’, ‘GSB 18V-EC’ 30만원 초반대, ‘GDS 18V-EC’ 30만원 후반대이다. 자세한 사항은 보쉬 콜센터(080-955-0909)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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