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안 전사잉크 신제품 ‘DIGISTAR HI-PRO’ 출시 진한 이미지 표현에 탁월… 얇고 코팅 안된 소재에도 ‘OK’
글로벌 잉크 제조사인 키안(KIIAN)의 국내총판인 NTSW는 키안의 전사잉크 신제품 ‘디지스타 하이 프로(DIGISTAR HI-PRO)’를 출시했다. 엡손의 신형 DX7 프린트헤드를 비롯한 모든 DX 프린트헤드에 활용할 수 있는 전사잉크로, 풍부하고 선명한 색감과 빠른 건조속도, 뛰어난 발색성과 흐름성을 자랑한다. 특히 잉크의 농도가 진해, 진한 이미지 표현에서 강점을 갖는데 회사 측은 이같은 ‘HI-PRO’ 잉크의 경쟁력을 어필하기 위해 지난 4월 열린 서울디지털프린팅·사인엑스포를 통해 롤랜드의 고속장비 ‘XF-640’에 세팅해 출력시연을 보여 관심을 모았다. C,M,Y,K 4색에 이어 Lc,Lm이 추가되어 6색 세팅이 가능해졌으며, 소비자 요구에 따라 형광핑크, 형광옐로 2색 별색 또는 청록색(Turquoise), 오렌지 2색 별색을 추가할 수 있다. 또한 50g 정도의 가벼우면서 코팅이 되지 않은 소재에도 최적의 출력성을 갖는다. ●문의 : 02)518-40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