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미래환경협회 제1회 및 회장 취임식이 열리고 있다. 오른쪽은 유찬선 초대회장이 취임사를 하고 있는 장면.
환경보전을 위한 언론보도, 홍보사업을 목적으로 탄생한 (사)한국미래환경협회 초대회장에 유찬선 문화미디어랩 대표가 취임했다. 한국미래환경협회는 환경보전을 위한 국민들의 인식개선과 대국민 홍보를 통해 국민들의 실천을 유도, 사회가 쾌적하고 건강한 선순환 구조를 가질 수 있도록 하고자 태동한 협회로, 지난 4월 24일 서울 강남 소재 프로비스타호텔에서 제1회 총회 및 회장 취임 행사를 가졌다. 유찬선 초대회장은 이날 취임사를 통해 “경제성장을 위한 무분별한 개발이 이뤄지고, 온갖 썩지 않은 쓰레기가 넘쳐나고, 온실가스 증가로 기후변화가 곳곳에서 일어나는 등 우리의 생명과 건강을 위협하고 있는 상황을 맞으면서 많은 국가들이 기후변화 협약 체결 및 친환경 제도 도입 등 환경문제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면서 “이 시점에 우리 협회는 환경 관련 국가적 현안문제를 다룰 수 있도록 역량을 키우고 저탄소 녹색성장의 국가적 비전 실현을 위한 환경문제에 대한 조사와 연구사업, 기업의 환경 관련 사회공헌활동 촉구 및 각 기관의 환경시책 협조사업 등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유찬선 초대회장은 경희대학교대학원 전략커뮤니케이션학과를 졸업하고 종합광고회사인 문화미디어랩 대표이사와 한국교육문화원 이사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평소 환경 분야에 많은 관심을 가져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