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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11 14:03

(행정브리핑)서울 중구, 약수역 주변 간판개선사업

  • 편집국 | 293호 | 2014-06-11 | 조회수 3,082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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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는 지하철 3·6호선 약수역 주변(다산로) 간판개선사업을 11월말까지 추진한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간판개선사업은 8월 약수고가도로 철거가 완료됨에 따라 드러나는 노후된 간판을 주변 환경과 어울리는 주제로 디자인해 약수역 주변을 쾌적한 환경으로 조성하고자 진행된다.
대상은 약수역 사거리 주변의 다산동과 약수동 4개 블록 160개 점포다.
필요한 총 예산 3억2,000만원 중 37.5%인 1억2,000만원은 시비로 충당한다. 1개 점포당 200만원 이내서 지원하고, 초과분은 점포주가 부담한다.
사업은 다산동과 약수동 건물주, 점포주, 지역단체 대표와 공무원 등 9명으로 구성된 ‘약수역 주변 간판개선주민위원회’가 주도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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