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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24 17:02

원주시, 옥외광고 사업자 실태조사

  • 편집국 | 276호 | 2014-06-24 | 조회수 1,165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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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원주시가 내달 3일까지 등록된 141개 옥외광고사업체를 직접 방문 조사한다.

원주시는 이번에 실시하는 옥외광고업 실태조사는 '옥외광고물 등 관리법'에서 규정한 자격증 소지자 상근 여부 및 자격증 중복 등록 등의 위법사항을 단속하는 동시에 적법하게 옥외광고업을 운영하는 사업체의 권익을 보호하는 효과도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실태조사 목적은 향후 불법 옥외광고물의 난립을 막고 광고주들에게 보다 다양하고 특색있는 디자인 광고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늘리는 등 품격 높은 문화도시 원주의 밑거름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원주시 관계자는 "인쇄업 및 전기조명, 인테리어 업체 등 유사업체의 불법적인 옥외광고 제작행위를 근절시키고 혼탁해진 옥외광고시장의 질서를 바로 잡기위해 3분기 내 유사업체에 대한 옥외광고업 특별단속도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14.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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