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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24 16:22

와글와글 인터넷세상

  • 편집국 | 294호 | 2014-06-24 | 조회수 2,195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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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형 ‘크레욜라 크레용’

건물 외벽에 설치된 초대형 ‘크레욜라 크레용(Crayola Crayons)’. 크레용이 떨어지는 순간의 모습을 설치해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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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리에 설치된 매니큐어

흘러내리는 매니큐어가 길거리에 설치돼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흐르는 모습은 마치 실제와 같아 더욱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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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길게 늘어나는 ‘츄잉껌’

가로 10m, 높이 30m 빌보드에 부착된 츄잉껌 ‘Hubba Bubba’. 가장 긴 츄잉껌을 어린이들에게 선보이고 싶었던 광고주는 규모가 큰 놀이동산에 이처럼 특색있는 광고판을 설치해 관람객들의 시선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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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쏘는 탄산의 모습 형상화한 ‘슈웹스’

음료 브랜드인 ‘슈웹스’가 바다 한가운데 설치돼 탄산을 시원하게 쏘아올리고 있다. 솟아오른 물줄기는 음료에 탄산이 첨부돼 있다는 것을 나타내는 동시에 시원하면서 상쾌한 느낌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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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색적인 ‘하이네켄’ 병뚜껑

‘하이네켄’이 설치한 이색 광고판. 광고판 속 하이네켄 병뚜껑이 열려 마치 광고판 모서리에 걸린 것처럼 연출한 모습이 눈길을 모은다. 오른쪽 사진은 병뚜껑을 설치하고 있는 모습인데, 사람과 비교했을 때 초대형 병뚜껑임을 한눈에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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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컬레이터에 설치된 무시무시한 악어

‘내셔널지오그래픽채널’이 에스컬레이터 바닥에 악어조형물을 설치했다. 마치 물속에서 막 튀어나온 악어의 모습을 생동감있게 표현해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내려오는 동안 공포감을 조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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