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형 ‘크레욜라 크레용’건물 외벽에 설치된 초대형 ‘크레욜라 크레용(Crayola Crayons)’. 크레용이 떨어지는 순간의 모습을 설치해 인상적이다. 길거리에 설치된 매니큐어흘러내리는 매니큐어가 길거리에 설치돼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흐르는 모습은 마치 실제와 같아 더욱 눈길을 끈다.
음료 브랜드인 ‘슈웹스’가 바다 한가운데 설치돼 탄산을 시원하게 쏘아올리고 있다. 솟아오른 물줄기는 음료에 탄산이 첨부돼 있다는 것을 나타내는 동시에 시원하면서 상쾌한 느낌을 준다. 이색적인 ‘하이네켄’ 병뚜껑‘하이네켄’이 설치한 이색 광고판. 광고판 속 하이네켄 병뚜껑이 열려 마치 광고판 모서리에 걸린 것처럼 연출한 모습이 눈길을 모은다. 오른쪽 사진은 병뚜껑을 설치하고 있는 모습인데, 사람과 비교했을 때 초대형 병뚜껑임을 한눈에 알 수 있다. 에스컬레이터에 설치된 무시무시한 악어
‘내셔널지오그래픽채널’이 에스컬레이터 바닥에 악어조형물을 설치했다. 마치 물속에서 막 튀어나온 악어의 모습을 생동감있게 표현해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내려오는 동안 공포감을 조성한다. [ⓒ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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