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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25 09:41

(해외동향)미마키, 신형 솔벤트 및 승화전사 프린터 ‘JV300’ 시리즈 출시

  • 편집국 | 294호 | 2014-06-25 | 조회수 3,721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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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질과 속도의 양립 실현… 시간당 최고 105㎡ 출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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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마키 엔지니어링(이하 미마키)은 신형 솔벤트 및 승화전사 프린터 ‘JV300-130/160’을 5월 15일 새롭게 발표하고, 6월부터 일본시장에서 판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미마키가 새롭게 개발·출시한 ‘JV300 시리즈’는 사인 그래픽스 시장에서 요구되는 출력물의 품질과 속도의 양립을 실현한 대형프린터로, 엡손의 신형 프린트헤드를 스태거 배열하고 건조성 좋은 SS21 잉크를 탑재해 시간당 최고 속도 105.9㎡를 실현했다.
잉크 토출시 파형을 컨트롤함으로써, 고정밀 출력에 효과적인 최소 4피코리터에서 고속으로 출력시 힘을 발휘하는 35피코리터 사이즈의 드롭까지 정확하게 착탄시킨다. 또한 ‘MAPS3 (Mimaki Advanced Pass System3)’ 기술을 통해 패스의 가장자리를 확산시켜 경계선을 그라데이션함으로써 밴딩이나 이색현상을 잡았다.
SS21잉크는 기존의 잉크에 더해 오렌지와 라이트블랙 2색이 추가되어, 보다 폭넓은 색영역 표현과 부드러운 그라데이션 표현이 가능하다.
화이트 잉크를 고농도로 프린트해 차폐도가 향상되어 투명이나 유색 소재 출력에서 아름다운 발색을 실현한다는 점도 큰 장점이다.
JV300 시리즈는 또한 승화전사 잉크를 탑재해 어패럴, 스포츠유니폼, 수영복, 소프트 사이니지 등 승화전사 프린터로도 사용할 수 있다.
1,361mm폭의  ‘JV300-130’과 1,620mm폭의 ‘JV300-160’으로 나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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