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유통이 실시한 ‘경부선(오산~천안) 표준 광고매체 광고대행’ 입찰에서 기존 사업권자인 광명애드가 사업권을 재수주했다. 입찰에 부쳐진 물량은 오산역 등 7개역(송탄·평택·성환·직산·두정·천안) 맞이방내 조명광고 등 33기로, 천안역과 송탄역은 낙찰사 비용으로 광고매체를 이전 설치하는 조건이다. 해당 입찰은 앞서 2차례 유찰됨에 따라 5월 13일 세 번째 입찰공고가 났으며, 5월 21일 개찰 결과 3년간(2014년 6월 1일~2017년 5월 31일) 사용료로 6억 4,777만원을 써내 사업권을 따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