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사박사가 국내 1호로 도입한 5m폭 초대형 롤투롤 UV프린터 ‘스콜피온 5100 이노-UV’. 최고 846×2,880dpi의 해상도와 시간당 최고 240㎡의 속도 경쟁력을 자랑하는 하이엔드급 UV프린터다.
현수막 대형 출력소의 원조격인 실사박사는 1세대 수성장비 전량을 미마키 ‘TS34-1800A’ 등 최신형 수성장비로 교체하는 대규모 투자를 통해 수성출력 파트의 경쟁력을 한층 업그레이드했다.
“수성·솔벤트·UV 실사출력의 모든 것, ‘실사박사’에서 해결하세요~”
초대형 롤투롤 UV프린터 ‘스콜피온 5100 이노-UV’ 국내 1호기 도입 1세대 수성장비 전량 신형으로 교체 완료… 국내 최대급 규모 자랑
‘현수막 대형 출력소’의 대명사로 전국적인 인지도를 확보하고 있는 실사출력 전문업체 실사박사(대표 이종열, www.1644-7484.com)가 현수막, 합성지 등 수성출력의 영역을 넘어 초대형 솔벤트 및 UV출력까지를 아우르는 토털 원스톱 실사출력업체로 거듭났다. 실사박사는 지난 5월 5m폭의 초대형 롤투롤 UV프린터 ‘스콜피온 5100 이노-UV’를 국내에서 처음으로 도입, 초대형 UV 출력물 제작 서비스를 고객들에게 제공하기 시작했다. 기존의 대형 평판 UV프린터에 이어 초대형 롤투롤 UV프린터를 추가 도입함으로써 UV출력에 관한 소비자의 모든 니즈에 부합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춘 것. ‘스콜피온 5100 이노-UV’는 최고 846×2,880dpi의 해상도와 시간당 최고 240㎡의 속도 경쟁력을 자랑하는 하이엔드급 UV프린터다. 실사박사의 이종열 대표는 “친환경을 요구하는 시대적 흐름과 소비자의 요구, 그리고 작업자의 안전과 건강 등을 두루 고려해 UV 롤투롤 프린터를 도입하게 됐다”면서 “출력속도와 해상도가 좋은데다 친환경적이어서 옥외 뿐 아니라 다양한 실내용 광고물 제작에도 광범위하게 적용할 수 있으며, 무엇보다 광폭 출력으로 여러번 출력물을 잇는 작업을 하지 않아도 돼 출력물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다”고 강조했다. 실사박사는 앞서 평판 UV프린터를 도입, 운용하고 있는데 아크릴 가공 분야에 평판 UV프린터를 접목해 다양한 레퍼런스를 만들어가고 있다. 실사박사는 이번 초대형 UV 롤투롤 프린터 도입과 함께 기존의 JV4, 하이파이젯프로Ⅱ 등 1세대 수성장비를 전량 신형으로 교체하는 대규모 투자를 했다. 미마키 ‘TS34-1800A’와 무토의 신형장비를 주력모델로 100여대에 이르는 수성장비 라인업을 구축했다. 실사박사는 대량 생산 시스템을 통해 단가와 납기 경쟁력을 구축하고 있는 ‘현수막 대형 출력소’의 원조격으로, 이같은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유지·확대하기 위해 이번에 1세대 수성장비를 전부 교체하며 서비스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 이종열 대표는 “고객들에게 고품질의 제품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기존의 노후화된 구형 장비를 신형장비로 전량 교체해 정상 가동 중에 있다”면서 “현수막 등 수성출력을 통해 오늘까지 성장해 온 만큼, 주력분야에 대한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유지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의 대규모 투자로 실사박사는 실사출력에 관한 소비자의 어떤 니즈에도 대응할 수 있는 명실상부한 토털 솔루션 프로바이더로의 역량을 확보하게 됐다. 국내 최대급의 수성장비를 보유한 것을 비롯 스콜피온의 3.2m폭 솔벤트 장비와 5m폭 UV프린터, 그리고 평판 UV프린터를 통해 수성, 솔벤트, UV출력을 모두 소화할 수 있는 경쟁력을 구축한 것. 실사박사는 다양하고 넓은 거래처 확보와 대량생산에 따른 저원가 전략을 고수해 오고 있는데, UV출력에 있어서도 이같은 원칙을 고수하겠다는 방침이다. 이 대표는 “여태껏 실사박사가 추구해 온 고품질, 저가격, 고객감동주의를 앞으로도 실현해 나가겠다”면서 “실사박사만이 가진 강점을 십분, 백분 살려 고객들과 함께 성장하는 진정한 동반자가 되도록 앞으로도 더욱 노력을 경주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