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전문가용’ 프린터도 무한 잉크 시대~” ‘잉크 탱크 시스템’ 탑재한 A3프린터 최초 출시
한국엡손이 A3 프린터 최초로 ‘잉크 탱크 시스템’을 탑재한 무한 프린터 ‘Epson L1300’을 6월 출시했다. ‘Epson L1300’은 엡손이 대용량 정품 잉크 공급장치를 외부에 장착한 무한 잉크 프린터인 ‘L시리즈’의 신제품으로 최대 A3+(329mm*483mm) 규격의 용지까지 지원하는 최초의 A3 무한 프린터다. ‘L시리즈’의 제품들은 잉크 공급이 필요할 때 토너 또는 카트리지를 구매할 필요 없이 액상 형태의 잉크를 외부의 잉크 공급 장치에 주입하기만 하면 바로 사용할 수 있다. ‘Epson L1300’의 가장 큰 특징은 저렴한 유지비용으로 최대 A3+ 용지를 비롯해 다양한 크기로 인쇄할 수 있다는 것이다. 잉크 소진 시 엡손의 정품 ‘슈퍼 대용량 개별 잉크(70ml)’를 각 색상당 6,400원의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이 때문에 신제품 프린터는 소모품 부담을 받지 않으며 출력할 수 있어 A3 용지를 출력할 일이 잦은 디자이너와 설계자 또는 미술·디자인·건축 전공 학생에게 적합하다.●문의 : 1566-3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