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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04 13:02

용산구, 관내 복지시설 조명등 LED로 교체

  • 편집국 | 296호 | 2014-07-04 | 조회수 1,244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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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구청장 성장현)는 관내 8개 복지시설 조명기기를 LED조명등으로 교체했다고 4일 밝혔다.

LED 조명은 삼파장 전구 대비 수명은 5배, 60% 절전효과가 있으며, 백열등 전구 대비 수명은 50배, 87%의 절전효과가 있다.

이번 교체 대상시설은 영락보린원, 혜심원, 영락애니아의집, 구립용산장애인복지관, 구립용산장애인보호작업장, 한벗재단, 만나샘, 구립효창데이케어센터 등 8곳이다.

구는 2000여만원 예산을 집행해 램프와 실내조명등 총 667개를 교체 설치했다.

특히 구는 올해 에너지절약 시범특구로 지정된 '영락보린원'은 태양광과 태양열 생산시설이 설치돼 있는 에너지 효율화 모범 건물로 이번 LED조명 설치로 인해 에너지 절감효과가 더욱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14.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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