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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08 13:21

정부, 흡연폐해 금연광고 수위 낮추기로

  • 편집국 | 295호 | 2014-07-08 | 조회수 1,737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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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오장면에 대한 반대의견 수용

흡연의 폐해를 알리기 위해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금연광고의 강도가 당초 예정보다 약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정부는 외국과 같은 강도 높은 금연광고를 만들어 TV와 영화관, 인터넷 등을 통해 내보낼 계획이었지만 혐오장면에 대한 반대의견이 있어 수위를 조절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복지부는 광고제작사와 협의해 금연 광고의 수위를 낮춰 새로 편집한 뒤 이르면 이달 말쯤 금연 광고를 내보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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