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공식 후원사인 현대자동차가 ‘2014 브라질 월드컵’을 맞아 ‘수박’을 모티브로 한 재밌는 IMC 광고 캠페인을 펼쳐 시선을 모은다. 현대차는 일명 ‘수박 한通 캠페인’의 일환으로 강남대로에 설치된 22기의 미디어폴 상단에 대형 월드컵 조형물을 설치했다. 축구공 모양의 수박 캐릭터, 월드컵 참가국 래핑카 등 다양한 형태의 월드컵 상징물을 설치해 월드컵 분위기를 띄우는데 톡톡한 역할을 하고 있다. 내부에 LED조명을 달아 야간에 더 볼만하다. <관련기사 15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