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출시된 옥외형 47인치 양면형 디스플레이는 제품의 양쪽에 LCD를 배치해 이동동선 어디에서도 화면을 볼 수 있으며, 외부를 자연스럽게 곡면처리해 고객이 화면에 집중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47인치 양면형 디스플레이… 내부공간에 디스플레이 등 내장 가능 방수·방진 가능한 2,000칸델라 고휘도 제품… 옥외 내구성 탁월
최근 투명냉장고(ICE 4K Cooler)와 6.4지방선거 개표방송에서 투명아이스(ICE) 8K 시리즈를 선보여 주목받은 키오스크코리아(대표 이명철)가 고휘도 옥외형 사이니지 ‘47인치 Mirror Display(양면형 디스플레이)’를 전격 출시했다. 이 제품은 방수, 방진은 물론 옥외환경 하에서도 동작이 가능하도록 설계된 LG의 고온특성 LCD를 사용해 흑화 현상이 발생하지 않으며, 콘텐츠의 색감을 그대로 표현할 수 있다. 또한 내부 공간을 이용해 다양한 형태의 디스플레이를 내장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이 제품은 여름철 옥외환경에서 LCD의 동작온도가 105도까지 가능한 LCD 모니터를 채용했으며 특히 제품의 양쪽에 LCD를 배치해 이동동선 어디에서도 화면을 볼 수 있으며, 외부를 자연스럽게 곡면처리해 고객이 화면에 집중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제품의 내부 공간에는 디스플레이와 프로젝트를 내장할 수 있어 일반 LCD에서는 볼 수 없는 대형화면을 야간에도 표출할 수 있다. 구동 시스템을 일반적인 PC 시스템 뿐 아니라 스마트 안드로이드 시스템을 채택할 수 있도록 해 원격제어 및 부팅시간을 단축했으며, 고음의 10W 스피커를 채택한 것도 차별화된 특징이다. 회사 측은 “이번에 발표한 신제품은 기존에 170여개의 제품을 GS칼텍스 주유소에 옥외형 멀티비전 시스템으로 구축해 안정적으로 운용하고 있는 경험과 뜨거운 열사의 나라 중동국가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도록 내부에 에어컨을 내장한 제품 등 다양한 옥외형 디스플레이를 개발하면서 쌓은 노하우를 집약한 것”이라고 밝혔다. 키오스크코리아는 기존 킨텍스에 설치한 양면형 실내형 제품에 이어, 이번에 옥외형 양면형 제품을 개발·출시함으로써 옥내·외용 다양한 라인업을 구축하게 됐다. 문의 : 080-4066-09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