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방재정공제회(이사장 김홍갑)는 7월 3~4일 양일간 공제회 창립 50주년을 기념, 관련 학회가 참여한 가운데 통합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통합세미나는 공제회의 지난 50년의 의의와 재도약 방향에 대한 임직원의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개최하는 것으로, 한국지방재정학회, 정부회계학회, 지방계약학회, 한국광고 PR실학회 등 관련학회가 참석했다. 또 김홍갑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이사장, 우명동 한국지방재정학회 회장 등 관련학회 회장단, 공제회 임직원 100여명도 참석했다. 3일에는 김홍갑 이사장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공유재산관리기능 전문기관 위탁 방안’, ‘지방조달기능 합리화 방안’, ‘지방세 체납 징수대행 민간위탁 방안’, ‘창조경제와 옥외광고 진흥방안’을 주제로 4개 세션에 대한 발표와 토론이 진행됐고, 4일에는 ‘공제회 50년 성과진단 및 미래 발전방향’을 주제로 발표와 토론이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