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유통은 선릉역 등 5개역 표준 광고매체 광고대행에 대한 입찰이 2차례 유찰로 돌아감에 따라, 수의시담을 통해 사업자를 최종 선정했다. 코레일유통은 수의시담으로 해당 매체의 기존 사업권자인 동안기획과 최종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해당 매체는 선릉역 맞이방 외 조명광고 24기, 한티역 13기, 도곡역 6기, 개포동역 1기, 대모산입구역 1기 등 총 45기 물량으로 사업기간은 2014년 7월 1일부터 2018년 5월 31일까지 47개월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