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이하 광애사, 회장 김영철)은 지난 6월 20일과 21일 1박 2일 일정으로 가평군 청평면 대성리 소재 늘푸른캠프에서 ‘2014 상반기 야유회’를 개최했다. 옥외광고 대행업계의 대표적인 친목모임인 광애사는 해마다 6월이면 회원간 친목도모를 위한 야유회를 개최해 오고 있다. 올해 행사에는 30명이 회원이 참석했으며, 광애사 고문단 및 롯데주류 춘천지점의 협찬을 받아 치러졌다. 회원들은 1박 2일 동안 족구, 제기차기, 단체릴레이 등 ‘명랑운동회’ 행사를 비롯해 바비큐 파티, 불꽃놀이 등 다채로운 일정을 소화하며 친목과 우의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광애사는 올해 김영철 경인미디어 대표를 신임회장으로 추대했으며, 한형진 파이언트 대표가 대외홍보이사를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