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서귀포시는 불법 광고물 일제정비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시는 불법광고물 단속반을 편성해 주요도로, 터미널, 주택밀집지역 등에 불법으로 부착된 광고물을 제거할 계획이다.
또 불법광고물 설치가 잦았던 상창사거리, 영어교육도시 교차로 2곳에 대해 8월 중 현수막 게시대를 설치해 불법광고물을 줄여 나갈 예정이다.
시는 “무허가 광고물 정비를 통해 도시 경관을 조성해 나가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2014.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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