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무’가 국내 최초 모션 포스터를 활용한 서울 도심 이색 광고를 선보여 눈길을 사로잡았다.
실제 뱃사람을 방불케 하는 실감나는 비주얼의 여섯 선원으로 변신한 김윤석, 박유천, 이희준, 문성근, 김상호, 유승목의 생생한 표정과 감정 연기가 움직이는 포스터에 담겨 이목을 끌고 있는 것.
‘해무’의 미디어 터널, 지하철 광고는 이미지 포스터에는 담아낼 수 없는 배우들의 생동감 넘치는 표정을 고스란히 담아내 주목도를 높이고 있다.
강렬한 드라마와 서스펜스를 선보일 ‘해무’는 8월 13일 개봉한다.
<2014.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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