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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8.11 14:42

이오케이멤버스(주)

  • 편집국 | 297호 | 2014-08-11 | 조회수 2,247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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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판 여백마감에 탁월한 사인용 신소재 ‘이패널’
알루미늄 복합패널이 주 소재… 색깔도 각양각색


이오케이멤버스가 알루미늄 복합패널의 일종인 ‘이패널(E-PANNEL)’을 출시했다. 원래 알루미늄 복합패널은 건물외장재의 용도로 많이 사용됐는데, 이오케이가 개발한 이패널은 간판의 여백마감 용도로 활용된다. 간판에는 처음으로 쓰인 신소재다.
이패널 구조는 샌드위치 형태로 내부에는 불에 잘 타지 않는 충진재를 채워놓고, 바깥쪽은 알루미늄으로 마무리했다. 알루미늄의 특성상 내구성이 높고, 평활도가 높다. 또한 무게가 가볍기 때문에 손쉽게 활용가능하다.
이패널은 대표적으로 넥센타이어의 대리점인 타이어테크 매장 간판으로 사용됐는데, 깔끔하게 여백마감이 처리돼 시선을 모은다.
제품의 색상은 소비자의 니즈에 따라 맞춤제작 가능하고, 제품의 두께는 3㎜ 정도이다.
●문의 : 1544-6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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