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마산합포구(구청장 정수훈)에서 옥외광고물 민·관 재해방재단이 8월 7, 8일 양일간 태풍 '할롱'에 대비해 관내 대형옥외광고물(옥상광고물) 9개소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옥외광고물 민·관재해방재단은 마산합포구 건축허가과와 민간 방재단(JM광고대표 이재환 사장 외 4명) 합동으로 구성되어 하절기 태풍 등 각종 재해에 대비해 예방점검과 긴급사고 발생시 신속하고 적절한 대처로 시민들의 안전과 피해예방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2014.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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