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사출력장비 및 운용과 관련한 궁금증이 있는 독자들은 이메일(coolwater@sptoday.com)로 질문을 보내주시면 본 코너를 통해 답변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실사출력장비에 대한 상식 및 주의사항 등 독자들의 궁금증을 해결하는 ‘실사출력, 이것이 궁금하다’ 코너. 국내 최대의 옥외광고 정보공유 카페 ‘옥외광고인’에 올라온 질의응답 내용을 발췌, 게재한다.
Q : 보통 백화점 매장에 와이드칼라는 어떤 장비로 많이 찍나요. 백릿으로 웨이브젯이나 JV로 찍으면 색이 좀 약한 거 같은데, 보통 어떤 장비로 찍어 납품하시는지요. <ID : 푸른늑대>
A : 주로 HP장비 많이 사용하시는데, Z6100이나 Z6200 으로 많이들 찍으십니다. 담배광고하시는 분들도 HP장비 많이 사용합니다. <ID : 세봉테크>
저희는 양재역 근처에 있는 출력업체인데요. 백릿은 HP라텍스 260으로 찍고 있습니다. HP Z6200도 백릿 품질이 훌륭한데 이걸로는 인화지에 주로 사용합니다. 2개 비교하면, 인화지 등 용지에서는 Z6200이 월등합니다. HP 라텍스260은 백릿에서 좀 더 강점이 있습니다. 특히 조명을 넣었을 때 색이 좀 더 깊게 느껴집니다. <ID : 칼라굿>
퀄리티가 최고인 것은 람다나 라이트젯인데, 지금은 비싸서 잘 사용을 안 합니다. RGB모드 그대로 출력 가능해 최고의 퀄리티를 냅니다. 두 번째는 12색 탑재돼 있는 캐논 장비로, RGB잉크 탑재로 RGB모드 구현이 가능합니다. 실제 인화용보다는 못하지만 퀄리티 상급입니다. 그리고 엡손, HP 제품들도 역시 퀄리티 좋습니다. 나머지 일반 안료실사장비도 그럭저럭 쓸 만하지만 위의 장비와 비교하면 퀄리티 차이가 많이 납니다. 주로 자기가 쓰고 있는 장비가 가장 좋다고들 하죠. 장비 살 때 똑같은 데이터 장비들마다 다 적용해본 결과값입니다. <ID : NICK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