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울주군이 언양읍에 이어 온산읍 시가지에 대해서도 간판 정비에 나선다. 울주군은 사업비 7억7400만원을 들여 ‘온산읍 중심시가지 간판정비사업’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의 대상지는 온산읍 덕신로와 덕남로 일원, 그리고 2년간 진행해 온 언양읍 남문길의 일부 잔여구간이다. 군은 이 ...
서초구는 오는 6월13일까지 여름철 태풍과 집중호우 등으로 인한 지역내 옥외광고물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점검대상은 10m 이상 가로형간판, 지상 5m 이상 돌출간판, 높이 4m 이상 지주이용간판과 기타 위험요소가 있는 것으로 판단되는 광고물 1092개다. 구는 서울시옥외광고협회 서초구지부, 안...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진룡, 이하 문체부)는 (사)한국건축가협회(회장 한종률), (재)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원장 최정철) 주관으로 '2014 대한민국 공간문화대상'과 '2014 대한민국 공공디자인대상'을 공모한다. 사람과 문화가 주인이 되는 새로운 생활문화 공간 올해로 9회째를 맞는 '2014 대...
제주 서귀포시는 ‘서귀포시다운 간판 만들기’ 사업을 통해 간판 디자인을 지원한다고 6일 밝혔다. 시는 소규모 점포 등 간판정비 희망업소를 대상으로 간판 디자인 검토 및 디자인을 제시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시는 현재 11개 업소에 대해 디자인 지원 및 상담을 진행했으며, 1개 업소는 지원된 디자인...
부산시민공원은 밤에도 아름답다. 낮에는 97만 그루의 나무 등 각종 수목으로 생명력이 넘쳐나고, 밤에는 은은한 조명으로 인해 신비롭다. 시민공원은 '도심 속 명품공원'이란 명성에 걸맞게 야간경관도 세계적 수준으로 조성됐다. '기억의 기둥' '하늘빛폭포' '기억의 숲' 등이 대표적 야간 명소다. 기억의...
서울시는 오는 6일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서울시내 사찰마다 사용하는 연등 중 절반 가량이 친환경 고효율 LED 전구로 교체된 것으로 나타났다. 2일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달 시내 244개 사찰(조계종·태고종 소속)을 대상으로 조명 사용실태를 조사한 결과 131개(54%) 사찰에서 기존 연등에 사용되던...
간판을 빔으로 쏘면 상점의 정보가 제공되는 '스마트간판' 기술이 개발돼 부산 센텀시티 거리에 시범 적용된다. ETRI(한국전자통신연구원)는 스마트폰에 부착한 레이저 빔을 간판에 쏘거나 사진을 찍는 방법으로 상점의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28일 밝혔다. 간판에 간단한 통신기능이 내장된 ...
세종특별자치시의회 공공시설물 인수점검 특별위원회(위원장 김학현, 이하 인수특위)는 28일 소회의실에서 공공시설물 인수점검 특별위원회 활동 결과보고서를 채택했다. 인수특위는 예정지역내 공공시설물이 행복도시 건설계획에 의해 연차적으로 준공돼 세종시청으로 이관됨에 따라 시의회 차원에서 부실공사 예방 및 공...
광안대교를 능가하는 부산 최고의 해안 랜드마크가 탄생할 전망이다. 부산시는 해안순환도로망의 마지막 다리인 부산항대교가 완공 단계에 달해 착공 7년 만인 오는 5월 22일 개통한다고 28일 밝혔다. 부산항대교는 해수면에서 다리 상판 높이가 무려 68m에 다리 주탑 최고 높이는 190m에 이르는 웅장한 ...
정당·후보자 명의로 설치하는 투표 독려 현수막을 제한하는 선거법 개정안이 28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를 통과해 귀추가 주목된다. 법사위는 이날 전체회의를 열고 정당 및 후보자 명의의 투표 독려 현수막 부착 행위 제한을 골자로 한 선거법 개정안을 의결했다. 개정안은 29일 본회의에 상정될 예정이다. 지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