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순창군은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에게 깨끗하고 아름다운 순창의 이미지를 보여주기 위해 불법 광고물 일제정비에 나섰다.
군은 다음 달 5일까지 읍·면 소재지와 국도, 지방도 주변에 걸려 있는 불법 현수막을 비롯해 입간판과 돌출 광고물 등 무분별한 불법 광고물을 정비하기로 했다.
특히 학교 주변과 어린이 보호구역, 학교 위생 정화구역 등의 음란성 광고물 등을 집중 정비할 계획이다.
<2014.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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