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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8.28 14:05

늘푸른광고산업, 심플한 ‘자전거 전용도로 안내판’ 출시

  • 김정은 | 298호 | 2014-08-28 | 조회수 3,550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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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른광고산업이 이번에 새롭게 개발한 ‘자전거 전용도로 안내판’ 샘플.

클립방식으로 손쉬운 설치 장점… 흔들림 없이 단단하게 고정 가능
16방향 표현 가능… 야간 식별성 위해 방향표시 부분에 반사시트 적용


4대강 사업, 자전거 인구 증가 등의 영향으로 자연을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산책로 및 자전거도로가 많이 늘어나고 있다.
자전거도로는 도심 속 자연을 느낄 수 있어 시민들이 많이 찾고 있지만, 방향과 정보를 알려주는 일괄된 안내판이 부족해 불편함을 호소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늘푸른광고산업(대표 이장복)이 심플하면서도 활용성이 뛰어난 자전거 전용도로 안내판을 출시해 눈길을 끈다.
안내판의 지주는 16방향을 표현할 수 있어 매우 활용도가 높고, 표지판도 손쉽게 ‘클립방식’으로 꽂을 수 있다. 또한 끼워 놓은 표지판은 흔들림 없이 단단하게 고정이 가능하기 때문에 강한 바람에도 쓰러지거나 손상되지 않는다.
아울러 안내판은 깔끔한 디자인이 돋보이는데, 가독성 높은 글꼴을 적용해 방향과 정보를 쉽게 인지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보행자와 자전거 이용자들의 안전을 고려, 방향을 나타내는 부분에 흰색 반사시트를 둘러 야간에도 잘 보일 수 있도록 했다.
늘푸른광고산업의 이장복 대표는 “안내판은 손쉽게 활용가능하고, 기존 제품보다 가격이 저렴하다”면서 “보급형으로 개발해 광고업자들에게 판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정은 기자  [ⓒ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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